카림라시드, 산업디자인의 거장과 함께한 애경 순샘버블
애경의 디자인철학과 디자인의 거장 카림라시드의 합작품
"순샘버블" Silver Pentaward 2010 수상
11월 9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애경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그와 함께 산업디자인의 거장 카림라시드의 세미나도 있었습니다.
카림라시드의 활동영역은 산업디자인은 물론 인테리어, 가구, 패션용품 등
실로 그 제한이 없다 하겠습니다.
<카림라시드가 디자인한 현대카드 the Black>
사업에서 꽃은 영업이라고 하지만 디자인 역시 사업의 성패를 좌지우지 할만큼 중요한 요소가 되고있습니다.
디자인 좋은 제품이 만들어 지게 되면 아이패드나 아이폰처럼 원래 그 제품이 갖는
가치 이상으로 판매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삼성, LG 등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디자인 경영을 외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TV나 핸드폰 등 값비싼 제품에만 디자인이 있는게 아니라
애경의 순샘버블 처럼 욕실이나 주방에서 흔하게 볼수 이쓴 제품에서도 디자인이 있습니다.
애경의 디자인 마인드는 사람들이 흔하게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제품에서 드러나고 있는것입니다.
카림라시드의 손을 거쳐 애경 "순샘버블"은 Silver Pentaward 2010 수상의 영광도 안았구요. ^^
정말 카림라시드는 마이더스의 손 같아요.
<카림라시드가 디자인안 순샘버블; Silver Pentaward 2010 수상>
이번주 화요일에 애경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참가를 위해 애경 관계자분들과 나타난 카림라시드!
레드카펫도 깔려 있어서 그런지 영화배우 같아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넌 카림라시드입니다. ^^
흰색 스타일은 쉽게 멋내기 힘든건데 정말 소화 잘 시키네요. 부럽습니다. ![]()
카림라시드는 행사 시작하기 전에 사인회를 하더라구요.
줄이 너무 길어서 전 그냥 사인받는건 포기하고 사진만 찍었어요. :D
썬글라스 낀 모습이 레옹비스무레 합니다. ㅎㅎ
카림라시드 세미나 핵심은 경험과 디자인의 연계 였습니다.
경험을 사업으로 연결시킨 사람도 많지만 경험을 디자인으로 연결시키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은데
카림라시드의 천재적인 감각이 작용을 해서 그렇지 아무나 흉내내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천재죠 천재 ㅎㅎ
카림라시드의 제품디자인 몇개 감상해 볼까요?
애경의 "순샘버블" 역시 예술작품 중 하나같이 느껴집니다. ![]()
어떤 생각을 갖게 되세요?
최근 가장 화두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입니다.
그만큼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도 발전하게 되고 있는것인데 카림라시드처럼 미래 지향적으로
소비자 한명한명을 대하는 마음으로 디자인에 진정성을 담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이번 애경의 순샘버블은 가격은 전자제품에 비해 쌀지 모르나 모든 집에 하나씩은 있어야 합니다.
애경이 조금이라도 더 디자인에 신경쓰는 만큼 경쟁업체는 더 긴장해야할것 같습니다. ^^
점점 가치를 중요시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잖아요.
조대리도 한번 외쳐봅니다.
"Beyond the Design!"
마지막으로 카림라시드의 작품 몇개를 더 살펴볼까요? ^^
